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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류
 
동물 분류를 위한 7가지 카테고리
물고기는 아가미를 이용하여 물의 산소를 흡수하면 인간과 고래는 허파로 산소를 흡수한다. 따라서 상어는 물고기이가.상어과 가오리(홍어목) 그리고 은상어(Chimaera)는 몸을 지탱해 주는 내부의 뼈대가 연골로 되어 있는 점에서 일반 보통 물고기들과 다른데 연골이라 함은 우리들의 귀나 코에 있는 물렁뼈 같은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 물고기의 딱딱한 골격(경골)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구분된다. 그리하여 상어와 가오리 및 은상어 무리는 연골어류라고 불려지며 분류학상으로 연골어강(Class Chondrichthyes)에 묶는다.

이에 반하여 경골어류는 경골어강(Class Osteichthyes)에 분류된다. 연골어강과 경골어강의 또 다른 차이는 피부,치아,재생산기관,재생산방법이 다른 점과 기타 기술적으로 차이가 있는 특징들이다. 연골어강에는 상어(Shark), 가오리(홍어) 및 은상어(chimeras)가 있으며 상어와 가오리는 판새아강(Subclass Elasmobranchii)으로 묶이고 나서 다시 두개의 상목(Superorders)으로 나뉘어지는데 그것은 상어상목(Squalomorphea)과 가오리상목(홍어상목 : Batoidea)이다. 이들 두 상목의 차이는 아가미의 위치로 구분된다상어는 몸체의 양측면에 아가미가 있고 가오리는 몸체 하부에 아가미가 있다.

그 외에 서로 다른 점은 지느러미의 모양과 위치에 있다. 은상어 종류(Chimaeras)는 전두아강(Subclass Holocephali)을 형성하며 판새아강(상어와 가오리) 과 다른 점은 위턱이 두개골과 융합되어 있고 머리 양측에 한 개씩의 아가미 구멍만 있는 점이다. 은상어류는 상어와 가오리 및 경골어류의 특징들을 나누어 가지고 있으며 매우 깊은 수심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다이버 들에겐 발견되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은상어류중 엘러펀트피쉬(Elephant fish ; Callorhinshus millii)는 여름에 분만을 위해 근해로 나타난다.

위와 같은 설명에서 결론적으로 간단하게 상어를 정의하면 상어는 물렁뼈 골격에다 머리의 양측면에 한개 이상의 아가미를 가진(종에 따라 5개 내지 7개씩의 아가미를 가진다.)물고기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이 일반인들에게 가장 간단하고 명료하게 상어를 표현하는 말이 되며 상어에 관해 지식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트집을 잡히지 않을 정도가 된다.
 
상어의 주요 8개목 분류
핵산키 포메스(산락상어목)
Hexanchiformes
이 종류는 머리 양쪽에 아가미가 6개 또는 7개씩 있고 등지느러미는 한개이며 등지느러미에 가시는 없다. 깊은 물에 서식하기 때문에 다이버가 보는 일은 없다. 그러나 브로드노즈 세븐질 샤크(Broadnose Sevengill Shark ; Notorynchus cepedianus) 는 호주 남쪽의 찬 바다 먼 암초에서 다이버들에게 발견된다.

 

 
헤테로돈티 모메스(괭이상어목)
Heterodontiformes
이 종류는 머리가 커서 불헤드 상어(Bullhead ; Bull 은 황소의 뜻. 보통 불헤드라고 하면 메기처럼 머리가 큰 고기를 뜻한다.) 라고도 불린다. 두개의 등지느러미에 각각 한개 씩의 가시가 있다. 포트잭슨 샤크(Port Jackson Shark ; 괭이상어)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종이다. 겨울과 봄에 해저바닥에 나선형의 알을 여기저기에 뿌리며 산란한다. 아시아에는 제브라 상어(Zebra shark ; Heterodontus zebra ; 삿징이 상어)가 더 흔하다.

 

 
오렉토로비포메스(수염상어목)
Orectolobiformes
웨베공 상어(Wobbegong Shark ; 수염상어)와 가장 큰 물고기인 고래상어도 이목에 들어간다. 둥그런 콧등과 가시 없는 등지느러미 그리고 코구명 경계선 안쪽으로 수염(또는 열편)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리니포메스(흉상어목)
Carcharhiniformes
200종 이상의 상어 종을 포함하고 있는 가장 다양한 상어의 목이다. 이 부류의상어들은 입의 끝이 눈뒤에 있으며(측면에서 볼 떼) 눈에는 순막(nictitating eyelid)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먹이를 잡아먹거나 싸움을 할 때 튼튼한 보호막이 슬라이딩되면서 눈동자를 막아주는데 이것을 순막이라고 한다. 다른 목의 상어들은 우리의 눈꺼풀과 비슷한 보호막을 가지거나 또는 눈을 뒤로 후퇴시키거나 머리 속으로 감추어들이는 방법을 사용한다.카카리니포메스 목(흉상어목)의 상어들은 열대바다에서 우리 다이버들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상어들이며 그레이 리이프 샤크(Grey Reef Shark ; Carcharhinus amblyrhynchos), 화이트 팁 리이프 샤크 (Triaenodon obesus), 타이거 샤크(Galeocerdo cuvier)가 이목에 해당된다.

 

 
람니포메스(악상어목)
Lamniformes
카카리니포메스(흉상어목)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순막은 가지고 있지 않다. 두 목의 상이한 점은 그것 외에는 내부에 있기 때문에 서로 혼동되기 쉬운 상어류들이다. 멕커렐 샤크(Mackerel shark ; 악상어)와 그 유명한 백상어(Carcharodon cacharias ; 카카로돈 카카리아스)가 이 목에 들어가며 그레이 너스 샤크(Grey nures shark ; Carcharias taurus)도 이목에 들어간다. 이렇듯 외관과 학명에 혼동이 일어나기 쉽다. 나머지 3개목의 상어들은 동종하기가 쉽다. 이들은 뒤지느러미(또는 항문 지느러미 ; Anal fin)가 없다.

 

 
스괄리포메스(돔발상어목)
Squaliformes
독샤크(Dogshark 또는 Dogfish ; 개상어)라고도 알려져 있는 돔발상어가 이에 포함되는데 본 목에 해당되는 상어들은 깊은 물에 살고 있어서 다이버들이 발견하기는 어렵다.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개체 수가 살고 있는 상어는 아마 본 목에 해당하는 화이트 스팟티드 스퍼독(White-spotted spurdog ; 곱상어) 일 것이다. 이 상어는 얕은 물에서 잡히지만 겁이 낳아서 다이버들이 보기는 쉽지 않다. 화이트 스팟티드 스퍼독은 스쿠버다이버들은 목격하지 못하고 있는데 다이빙 보트 옆에서 고기잡이하고 있는 어선은 이 상어를 열댓마리 씩이나 잡아올리기도 한다.

 

 
프리스티오포리포메스(톱상어목)
Pristiophoriformes
톱상어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기묘한 모양의 상어류이다. 가장 확실한 특징은 양면에 잇빨이 난 긴 칼 모양의 주둥이이다. 다른 상어들과 구별이 혼동될 이유가 없는 종류이다. 그러나 이 모양 때문에 가오리 종류인 쏘우피쉬(sawfish)와는 혼동될 수도 있다. 그러나 쏘우피쉬는 몸체 밑에 아가미가 있으므로 가오리이다. 콥상어는 다이버가 발견하기 어려우며 어망에 잡혀 올라온다.

 

 
스콰티니포메스(전자리상어목)
Squatiniformes
다른 상어들과 구별이 잘되는 모습을 가지고 있으나 가오리들과 혼동이 될 수 있다. 몸이 납작하고 가슴 지느러미가 커서 가오리와 닮았다. 역시 다른 점은 아가미가 머리 양쪽에 있다는 사실이다. 상어 특유의 거친 줄처럼 꺼칠한 피부와 먹이를 꽂아 붙잡기에 좋은 들쭉날쭉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

 

 
상어의 감각기관
 
상어들은 모두 고성능의 전류 감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상어의 콧등 밑쪽 피부에 로렌지니의 암풀리(Ampullae of Lorenzini) 라는 감각기관이 퍼져 있는데 이것들은 젤리 물질이 채워져 있는 구멍들이다. 로렌지니의 암플리는 아주 미세한 전류까지 감지하여 두뇌에 알리는 역할을 하며 이 방법으로 상어는 모래 속이나 산호바위 밑이나 바위틈 속에 있는 사냥감도 찾아낸다. 또한 빛이 캄캄하여 시각으로 볼 수 없을 때도 이 감각기관이 역할을 한다. 그위에 더하여 상어는 후각이 매우 민감하며 100만분의 1로 희석된 냄새도 감지할 수 있다. 상어의 옆줄은 머리에서부터 꼬리 기저부까지 알아볼 수 있는 선을 그으며 나 있고 이것은 압력감지용의 세포들이 줄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물속에서는 소리나 물체의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압력파장이 아주 빠른 속도로 잘 전달되므로 상어는 옆줄을 이용하여 파장을 감지하고 물속에서 일어나는 어떤 생명체의 움직임 상태를 알아낸다. 상어의 눈은 망막 후면에 반사판을 가지고 있어서 야간이나 어두운 깊은 물에서 상대적으로 뛰어난 식별능력을 가진다. 특히 물체의 콘트라스트를 구별해 내는 데는 인간의 눈보다 우수하다. 안개 낀 듯해서 물체의 콘트라스트가 희미해 지는 수중세계의 특징에서는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상어의 종 보존방법
상어의 재생산 방법에는 3가지가 있다. 모두 체내수정 방법이므로 일반 물고기들과는 또 다른 특징이 된다.
 
난생(Oviparous)
알을 낳기는 낳는데 알이 암컷의 자궁에서 수정된 다음에 낳으며 몇 달이 지나서 새끼가 부화되어 나오는 방법이다. 괭이상어가 그 대표적이다. 낳아진 알은 바닥에 굴러다니다가 암초 틈에 박히는 방식도 있고 어미가 점착성의 덩굴손을 가진 알을 해초나 회초리 산호 같은 것에 들러붙을 수 있게 낳는 식도 있다. 어미가 먼저 점착성의 덩굴손을 해초에 말아 붙이고 나서 몸을 멀리하면 덩굴손에 연결된 알이 어미 몸에서 빠져나온다. 이런 방법을 쓰는 상어에는 크레티드 포트잭슨 샤크(Crested Port Jackson)와 잡색의 캣 샤크(catshark)인 파라스킬리움 바리오라툼(Parascyllium variolatum)이 있다.

난태생(Ovoviviparous)
알을 자궁에서 부화되며 태아는 노른자위 주머니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한다. 다 자란 새끼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즉시 독립적으로 살아간다. 난태생의 변형으로 재미있는 것은 난식(Oophagy)인데 태아가 어미가 생산한 다른 알을 먹고 자라는 방법이다. 또 다른 경우로 그레이 너스 샤크(Grey Nurse Shark)는 태아 중에 가장 크고 강한 자가 형제 태아를 잡아먹는다.

태생(Viviparous)
태아는 난황을 먹지만 어미와 태반으로 연결되어 영양분을 보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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